자주묻는 질문

행복한 관절 척추, 광주21세기병원이 약속합니다

  • 허리에 좋은 운동과 나쁜 운동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1) 걷기와 달리기
    걷기와 달리기는 허리에 아주 좋은 운동입니다. 특히 걷기는 모든 운동의 기본이 되는 것으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할 수 있어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이지요.
    달릴 때는 일정한 보폭을 유지하면서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볍게 달리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와 달리기 둘 다 좋은 운동이지만, 요통이 있거나 척추 수술을 받은 환자는 달리기 보다는 빨리 걷기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수영
    수영은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라 체중 부담이 없이 허리 및 전신 근육을 단련시키고, 관절을 유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평형, 자유형, 배영 모두 문제가 없지만 허리에 부담을 주는 접영 만큼은 피해야 합니다.

    물속에서 걷기 운동은 수영을 하기 힘든 나이드신 분들에게도 아주 효과적인 요통 예방 운동입니다.

    허리에 무리는 주는 운동으로는 볼링이나 골프, 축구, 농구, 배구, 심한 에어로빅과 헬스등을 들 수 있는데.. 중요한 것은 무리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적절한 강도의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무리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해서 꾸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허리디스크는 수술을 해도 재발을 잘 한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대부분의 허리에서 생기는 병은 사람이 태어나서 서서 걸어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허리의 퇴행성 변화(낡아지는 현상)가 진행되어 생깁니다. 한 부위를 수술하고 나면 그 부위에서 재발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퇴행성 변화에 따라 다른 부위에서 통증이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허리에 디스크가 돌출되어 수술한 경우, 디스크를 모두 다 제거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수술후 남아있는 디스크가 또 재발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재발의 가능성은 5%미만이고 수술 후 생활습관의 변화와 허리근육 강화운동 등을 통해 관리를 잘 하면 거의 재발은 없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수술은 이미 발생된 디스크를 해결할 수는 있지만, 앞으로 생길지 모르는 디스크의 가능성까지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수술 후에도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허리디스크(수핵탈출증)는 모두 수술을 해야 하는건가요?
    흔히 말하는 디스크(수핵탈출증)란, 허리에 있는 디스크(수핵 또는 추간판)가 삐져나와 신경을 누르고, 이로 인해 요통 및 하지방사통(다리가 저리고, 쑤시고, 아픈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정확한 검사를 통해 디스크(수핵탈출증)의 정도에 따라 약물치료 및 안정가료를 비롯하여 내시경을 이용한 수핵제거술등의 치료를 할 수 있으며, 전신마취하에 현미경을 이용한 수핵제거술등의 여러가지 치료법등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수술하지 않고 허리 디스크를 치료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무중력 감압치료나 신경가지 주사치료와 같은 방법이 그것입니다.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자세한 상담을 통해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진료 예약을 해야 하나요?
    예약을 하시면 진료를 기다리는 시간이 단축됩니다.
    예약없이 당일 내원 하셔서 접수를 하시면 순서대로 진료를 하게 됩니다.

    *즉, 예약없이 진료를 받으실 수는 있으나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는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당일 내원해도 수술이 가능한가요?
    내원하셔서 의료진과 진료 후에 당일 수술 여부는 결정되어 집니다.
  • 진료 없이 물리치료만 받을 수 있나요?
    하지만 재진환자의 경우는 진료의사의 반복 처방으로 일정기간은 물리치료만 받으실 수 있으며, 정기적으로 담당 주치의와 진료 후 물리치료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체외 충격파 치료는 부작용이 있나요?
    체외충격파 치료는 비침습적인 치료법으로 별다른 부작용이 없으며 입원 없이도 언제든지 외래에서 바로 치료가 가능하고, 반복적인 치료에도 안정성이 뛰어나 치료에 대한 부담이 적습니다.
  • 방사선 피폭이 걱정되는데 엑스레이 검사, CT 꼭 해야 하나요?
    T를 포함한 일반적인 방사선 검사는 피폭선량이 매우 적어서 신체적,유전적 이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방사선 검사는 진단 의학적 이득이 크기 때문에 암 발생의 손해를 우려하여 검사를 주저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항상 자연방사선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크게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타 병원 수술 후 이 병원에서 도수재활치료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선 수술하신 해당병원에서 의료진의 소견서나 수술기록지 등의 자료를 지침해서 내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본원에서 의료진 진료 후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 타 병원 영상자료(CD)로 진료 가능한가요? 치료 후 영상 자료의 복사는 가능한가요?
    타 병원 영상자료를 가지고 내원하시면 진료 시 도움이 됩니다. 다만 추가촬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모든 영상자료는 CD로 복사 가능하며, 발급절차는 접수나 수납 시 자료 복사 신청하신 후 발급비용을 지불하시고 받아가시면 됩니다.
  • 무릎 인공관절 수술시 입원기간 및 재활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무릎 인공관절 수술 시 입원기간은 2주일에서 3주일 정도이며, 입원 기간 내에 재활치료까지 마친 후 퇴원합니다.
  • 인공관절은 얼마나 쓸 수 있나요?
    모든 인공관절은 수명을 가지게 되는데 환자 개인의 나이, 몸무게, 활동정도, 건강도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20~25년 정도를 사용하게 됩니다. 관리를 잘 하시면 그 이상 사용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 인공관절 수술 후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주의해야 할 사항은 어떤 것이 있을가요?
    네 가능합니다.
    주의사항으로는 수술하신 부위에 한방치료 또는 물리치료, 주사는 피하셔야 합니다.
  • 손목 터널증군 수술 시 실밥은 언제 제거할 수 있나요?
    수술 후 2~3일 간격으로 소독을 시행해야 하며, 약 2주일 뒤 제거가 가능합니다.
  • 어깨 힘줄 파열로 수술을 받았는데, 보조기 착용은 꼭 해야만 하나요?
    네, 보조기 착용은 꼭 하셔야 합니다.
    보조기 미착용 시, 재파열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정해진 기간동안은 보조기를 착용하시기를 권합니다.
  • 수술 시 MRI 검사가 꼭 필요한가요?
    정확한 진단과 수술방향을 잡기 위해서는 MRI와 같은 정밀검사를 필요로 합니다.
  • 기존에 족용하던 약이 있는데, 수술 후 복용하지 말아야 할 약이 있나요?
    항혈전제, 항응고제, 아스피린 계열의 약품은 최대 일 주일 정도 복용을 중단하셔야 하며, 중단하시지 않고 수술하게 될 경우 출혈량이 증가하고 지혈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반드시 중단하셔야 합니다.
  • 무릎에서 뚝뚝 소리가 들리는데 관절염인가요?
    대부분 힘줄이나 관절막이 뼈나 연골에서 미끄러지면서 나는 소리입니다.
    통증이 동반되지 않고 일정기간 소리가 나다 사라지면 무시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동반되고 소리가 점점 커진다면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로 합니다.
  •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던데 어떻게 구분하나요?
    회전근개파열과 어깨오십견의 경우, 아픈 팔의 운동범위를 아프지 않은 팔의 운동범위와 비교하는 것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 오십견 : 어떤 방향으로 팔을 올리거나 돌려도 어깨 아프며, 본인이 팔을 올리려 해도 올라가지 않고 통증이 심해집니다.
    - 회전근개파열 : 특정 방향에서만 통증이 발생하며, 팔을 완전히 올리면 통증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팔을 들어 올리는 것이 가능은 하지만 파열로 인해 힘이 약해져 올린 팔을 유지하지 못하고 아픈 팔이 툭 떨어지거나 통증이 나타납니다.